吳慎教授受韓國國立大學忠南大學孔子學院江原大學、人文學孔子學院

 

忠北大學教育學院儒家教育學院韓國多家高等學府聯合邀講學圓滿成功 !

 

   吳慎簡介 醫學成果 夏大醫學 媒體報導 尋醫問藥 書法藝術

幼兒胎教

國際動態 實用問答

韓國電視臺CJB/SBS李玧姈主播專題採訪來自美國夏威夷吳慎教授

2009115至10日韓國國立大學忠南大學孔子學院聯合舉辦了《生命之樂》亦樂亦藥學術會議,特聘美國夏威夷大學醫學院替代醫學吳慎教授在韓國巡迴講演,會議中吳慎教授引經據典將古代國學哲理--亦樂亦藥;國醫醫理--樂先藥後;國樂藝理,將音療科學的原理給與會學者詮釋和論證,在韓國的學術界、教育界、新聞界等高等院校專家教授及師生們大為震動,並大開了演界,吳慎用自然原始的音樂醫療進行了現場演奏,使與會學者親臨其境地振動了身心,收益匪淺,在短短的約二個小時音療時空裡,大家能夠享受到耳目一新的新課題,在優美的理療音樂中身體與生理得到了淨化。專家學者與校方領導感言:他一生中聽到這樣高尚的學術內容是第一次,它具有趣味性和綜合性的新學術理念,並有著較高研究價值的一堂生命之樂與健康有機地相結合音樂,生動的音色與吳慎所講述的音療科學性道理,使每位學員收益無窮,這其中之奧秘是無法用語言來表達………

 

韓國國立大學忠南大學孔子學院聯合舉辦了《生命之樂》亦樂亦藥學術會議孔子學院院長與專家學者師生和吴教授合影 吳慎《生命之乐》亦樂亦藥學術大會上由忠南大學哲學博士金勳擔任翻譯

 

忠南大學校哲學系教授李東仁博士(左一),忠南大學校國際交流部部長趙傑來博士左二, 洪淳孝教授左三,宋蓉浩校長(右三)孔子學院嚴貴德院長(右二)在韓國高等學府專家與校領導們后與吳慎教授合影留念

忠南大學校校長宋蓉浩 忠南大學校文學搏士洪淳孝教

 

在韓國宴会后吳慎教授並親切交談合影留念

 

忠南大學校孔子學院院長嚴貴德博士專家學者師生教授合影

韓國中都日報

中 음악치료 선구자 대전온다

충남대 공자아카데미, 내일 오신교수 초청 강연

[대전=중도일보] 충남대학교에서 음악 치료의 대가인 오신(吳愼·미국 하와이대 의대) 교수의 강연이 열린다.

충남대 공자아카데미는 5일 저녁 7시부터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세계적인 음악 치료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오신 교수를 초청해 `생명의 음악'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연은 무료이며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오신 교수는 중국 음악치료의 선구자이며, 그의 치료 방법은 `악선약후'(樂先藥後, 선 음악 후 의약)로 역대 중국 현인들의 양생법, 전통철학, 의학 그리고 악율(樂律)등이 축약돼 있다.

오신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미국 하와이대학 의과대학에서 음악을 통한 암 치료와 통증억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임상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 2008년에는 제3회 중국의약발전학술대회에서 `중국 의약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인물 상', `개혁개방 30년 중의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중국 10대 의료인 상'을 수상했으며,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부부와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도 만나 음악치료법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충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는 이번 특강을 통해 중국의 음악치료법을 국내에 소개하고, 한중 양국의 문화적 우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민영 기자

<김민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中都日報

吳慎教授江原大學、人文大學孔子學院講學圓滿成功 !

這次吳慎學術大會由江原大學、孔子學院院長李研周搏士主辦(右照右五)

這次吳慎《生命之樂》亦樂亦藥學術大會由江原大學、人文大學校長李大范博士主持(左照左一)

江原大學、孔子學院副院長孔海燕教授來作大會韓文翻譯(右照右一)

 

吳慎教授忠北大學教育學院儒家教育學院講學圓滿成功 !

韓國高等學府忠北大學校長林東吉吉校領導們與專家會晤與吳慎教授合影留念忠北大學孔

忠北大學教育學院儒家教育學院院長韓博士主持 《生命之樂》亦樂亦藥學術大會

忠北大學教育學院儒家教育學院院長韓博士(左照左二)與學院行政管理幹部和吳慎教授會中合影

忠北大學教育學院儒家教育學院春梅教師翻譯(右照右一)

 

 

 

Copyright (c) Daejonilbo.com

2009-11-04 20면기사

 

 

음악치료 대가 오신, 내일 충남대서 강연 

 

 

세계적인 음악치료의 대가가 지역 대학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한다.

충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는 5일 오후 7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음악치료 대가인 오신(吳愼) 미국 하와이대 의대 교수를 초정해 강연을 진행한다.

생명의 음악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강연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오신 교수는 중국 음악치료의 선구자로 치료 방법은 악선약후(樂先藥後, 선 음악 후 의약)로 요약된다. 그의 음악치료에는 역대 중국 현인들의 양생법, 전통철학, 의학 그리고 악율(樂律)등이 응축되어 있다.

오신 교수는 2004년부터 하와이대 의대에서 음악을 통한 암 치료와 통증 억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임상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해에는 제3회 중국의약발전학술대회에서 중국 의약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인물상, 개혁개방 30년 중의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중국 10대 의료인상을 받았으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부부와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도 만나 음악치료법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김수영 기자 swimk@daejonilbo.com

<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